2009년 03월 24일
허허허
지나치게 빨리 늙어버렸네요.
정서적으로 외형적으로도 급속도로 늙어가고 있습니다.
허황된 판타지며 무협이 이제 재미가 없습니다.
그저 정서적으로 메마른 노인내가 되버린듯 하네요.
뭐...먹고 산다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~_~
나는 현실에 충실 했고 앞으로도 충실 할 겁니다.
잘먹고 잘 삽시다~
# by | 2009/03/24 02:40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03/24 02:40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02/01 23:16 | GM일기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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